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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에서 축하문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에서 6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외세의 침략과 간섭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 만백성이 평등하게 복락을 누리는 지상천국을 세우는것은 천도교인들이 오랜 세월 간직해온 소망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였던 지난날에는 그것이 하늘의 무지개나 신기루와 같이 이룰수 없는 한갖 꿈에 불과하였습니다.
천도교인들의 그처럼 간절한 념원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당,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미래까지도 다 맡아안아주는 조선로동당에 의하여 비로소 현실로 꽃펴나게 되였습니다.
우리 천도교청우당의 당원들과 천도교인들이 존엄높은 민족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된것은 전적으로 인덕정치, 애국, 애족, 애민의 선군정치로 민족의 강성번영을 실현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덕분입니다.
축하문은 내외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천도교청우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의 정책과 정의의 위업을 변함없이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들것이며 부강조국을 건설하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서 조선로동당과 굳게 손잡고 긴밀히 협력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61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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