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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축하모임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에서 4월 28일 축하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벌가리아 공산주의자당, 반파쑈동맹, 공산주의자동맹,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을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위원장인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보고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대회는 조선로동당의 지위와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적극 추동하는 의의있는 대회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반파쑈동맹 중앙리사회 위원장과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한것은 전체 조선인민뿐아니라 벌가리아인민들모두의 커다란 기쁨이라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투쟁에서 계속 승리만을 떨치기를 축원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들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14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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