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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인사 미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 규탄

(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 아브둘라이에 디알로가 조선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매여달리는 미국을 규탄하여 4월 3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과 추종세력이 조선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에 대한 위반이며 지역과 국제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든다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많은 핵무기를 가지고 세계도처에서 평화를 교란하고있는 미국은 제재와 규탄의 대상에서 제외되고 미국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하여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고있는 조선은 왜 《규탄》의 대상으로 되여야 하는가.
미국에 편승하고있는 유엔안보리사회의 불공정한 처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리비아의 현 실태가 보여주는 교훈은 군력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지킬수 없는것은 물론 인민들이 갖은 불행을 겪게 된다는것이다.
조선인민이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길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
유엔안보리사회가 더이상 미국에 편승하지 말것과 공정성을 유지할것을 호소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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