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므니아,영국,끼르기즈스딴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토론회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영국, 끼르기즈스딴에서 1일부터 4일까지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로 되는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자들이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과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조선혁명의 최후승리와 나라의 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놓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끼르기즈스딴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398991/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