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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 평양시군중대회,군중시위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가 10일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광장주석단에 나오시였다.
순간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 고무풍선들이 날아오르는 광장상공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들에게 답례하시였다.
그이께 소년단원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김영남동지,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도당위원장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윤정호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부영욱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단장,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단장,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70일전투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공로자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해외동포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무관단성원들,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력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대회에서는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고결한 충정과 절대적인 신뢰심의 발현이며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혁명적대경사라고 강조하였다.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충정의 70일전투를 승리로 결속하고 당대회를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인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전체 당원들과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70일전투에서 발휘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이어 평양시 수십만 근로자들의 군중시위가 진행되였다.
당 제7차대회에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천만군민의 감격과 환희가 차넘치는 광장에 시위대렬이 나아갔다.
전체 참가자들은 당 제7차대회를 당력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광장바닥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결사옹위》, 《일심단결》, 《7차대회》, 《결사관철》, 《병진로선》, 《자강력》, 《조국통일》, 《최후승리》 등의 글발들과 당기, 공화국기가 련이어 펼쳐졌다.
종합군악대가 《김정은장군찬가》의 주악과 대형변화로 조선로동당마크와 《승리》라는 글발을 새기며 시위마감을 장식하였다.
군중시위가 끝나자 또다시 《만세!》의 환호성이 진감하는 속에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석단로대에 나오시여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중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948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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