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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개회사 보도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개회사를 7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과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은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개회사의 전문을 게재하였다.
기네 국내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개회사에서 대회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가 펼쳐지고있는 력사적시기에 소집되였다고 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조선의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준엄한 투쟁과 영광스러운 승리의 년대였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총결기간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주체적당건설로선을 구현하여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실현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건설되였으며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전도양양한 강철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는 총결기간 당과 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성과와 고귀한 경험을 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대번영기를 계속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들, 조선혁명의 전진방향을 제시하게 된다고 언명하시였다.
몽골 몬짜메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으로 되는 첫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대성공을 이룩하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였으며 당이 제시한 70일전투목표를 빛나게 넘쳐 수행하는 혁혁한 전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에스빠냐의 라지오TV방송은 김정은령도자께서 국방과학부문에서는 련이어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는 사변적인 기적들을 창조함으로써 70일전투의 대승리를 결정지었고 당 제7차대회 대회장의 대문을 승리자의 긍지높이 활짝 열어놓았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하였다.
벌가리아신문 《뉴스.베게》, 《디르.베게》, 에스빠냐의 에페통신, 신문 《ABC》, 기네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 알제리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 《알 슈르끄》와 마쟈르로동당, 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개회사의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tngiam/293789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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