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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행사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중국에서는 김정일화전시회 개막식이, 말레이시아에서는 경축모임이, 인도네시아에서는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브라질에서는 토론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정력적으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불멸의 꽃 김정일화들, 조선인민의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이 상영되였다.
말레이시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처럼 장구한 기간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승리만을 떨쳐온 당은 이 세상에 더는 없다고 언급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서기장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조선인민과 반제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추동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423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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