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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의 맹세문채택모임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의 맹세문채택모임이 11일 4.25문화회관에서 있었다.

김영남동지, 황병서동지, 박봉주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을 김영훈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장이 랑독하였다.
맹세문은 전체 대회참가자들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할 철석같은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주체의 태양, 선군태양으로 받들어모시며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사상도 뜻도 운명도 함께 하는 우리 당의 제일전우, 제일동지가 되겠다.
자나깨나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생각하고 앉으나서나 원수님의 숨결로만 맥동치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영원히 당을 따르는 한길만을 곧바로, 끝까지 이어나가겠다.
당 제7차대회결정관철에로 천만군민을 총궐기, 총발동시키는 불씨가 되고 불길이 되겠다.
사회주의조국을 하루빨리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만드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승리의 70일을 700일, 7,000일로 힘차게 이어나가겠다.
인민을 위한 길에서 언제나 자신과 숨결과 발걸음을 같이할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앞에 무한히 겸손하며 인민이 바라는 일, 인민이 덕을 볼수 있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는 참된 충복이 되겠다.
위대한 수령님형, 위대한 장군님형의 정치활동가로 튼튼히 준비하여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선군혁명의 전위투사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전체 참가자들은 오늘의 맹세를 심장깊이 새기고 끝까지 지켜나감으로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온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조선로동당력사에 길이 빛내여나갈것을 엄숙히 맹세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65255883@N04/14895056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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