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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조선어 관련 로작발표 50돐 사회과학부문 토론회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로작 《조선어의 민족적특성을 옳게 살려나갈데 대하여》 발표 50돐기념 사회과학부문 토론회가 12일 사회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로작이 조선어의 주체적발전에서 차지하는 력사적지위와 생활력,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언어생활을 더욱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해설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은 자주시대 민족어문제해결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인 민족어건설의 기본방향과 방도들을 독창적으로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어휘정리는 언어와 언어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낡은 시대가 남겨놓은 불필요한 외래적어휘들을 가셔내고 민족어의 순결성을 지키며 그 자주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목적의식적인 사업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적문풍을 따라배우는데서 나서는 중요요구에 대해 언급하였다.
사회주의문명국을 건설하고있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회의 언어생활을 더욱 고상하고 문명하게 꽃피워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과학, 교육, 출판보도부문의 교원, 연구사, 기자, 편집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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