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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조선반도에 핵전쟁 불러오는 미국의 행위 단죄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0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199차 반미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통합국방협의체회의를 벌려놓고 《4D작전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한 모의를 꾸미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이 《4D작전개념》을 구체화하여 이전의 작전계획들보다 더 위험한 전쟁계획으로 발전시키려고 끈질기게 책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을 불러오는 행위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강화하기 위한 책동을 걷어치우고 조선반도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협상과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또한 미국이 남조선에 미군유지비분담금증액을 강요하고있는데 대해 그들은 규탄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반미구호들을 웨쳤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47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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