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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투쟁에 떨쳐나서자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 제7차대회의 기본정신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을 발휘하여 총공격전, 총결사전을 벌림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는것이다.
《전당, 전군, 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 이것이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이다.
오늘 우리 당과 인민앞에는 계속혁명의 기치높이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야 할 영예롭고도 중대한 임무가 나서고있다.
혁명과업은 매우 방대하고 적대세력들의 책동도 악랄하지만 우리가 마음먹고 달라붙어 투쟁하면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우리에게는 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자력자강의 고귀한 력사와 전통이 있으며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한 무기가 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백전백승의 령도가 있고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며 강산을 진감시키는 천만군민이 있기에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21125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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