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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 김정은위원장 추대 소식 보도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을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광범히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7차대회에 참가한 모든 대표자들과 전체 당원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에 의하여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추대되시였다.
파키스탄신문 《더 네이순》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김정은령도자께서 당의 위원장으로 추대》라는 제목으로 당대회 주석단에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김정은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이 취해졌다.
김정은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전체 조선로동당원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의 표시이다.
대회참가자들은 김정은령도자를 만장일치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추대하였다.
이 나라의 신문 《나와이 와꾸뜨》도 같은 내용을 실었다.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게재한 글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김정은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추대할데 대한 제의에 수천명의 대표들이 열광적인 환호와 박수갈채로 절대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에스빠냐신문 《엘 빠이스》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을 전하고 당 제7차대회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따르는 길에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승리와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는것과 김정은령도자의 권위가 절대적이라는것을 강조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이 나라의 신문들인 《엘 문도》, 《엘 뻬리오디꼬》, 《라 반구아르디아》와 라지오TV방송, 바스꼬라지오TV방송, 에페통신도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
캄보쟈국가라지오방송은 당 제7차대회 결정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할데 대하여》의 전문을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대공보》, 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와 봉황위성TV방송, 신화망, 환구망, 국제방송망, 청년망, 웬남신문들인 《년전》, 《하노이 머이》, 라오스신문 《비엔티안 마이》, 네팔텔레비죤방송들인 《AB뉴스》, 《마운틴》, 인디아의 신문들인 《힌두》, 《인디안 엑스프레스》, 《아세안 에이쥐》, 《타임스 오브 인디아》와 유엔아이통신, NDTV방송, 이란의 신문들인 《케이한 인터내슈널》, 《이란 뉴스》, 《파이낸셜 트리뷴》, 타이의 신문 《방코크 포스트》와 각 텔레비죤방송통로들, 뛰르끼예신문들인 《데일리 싸바흐》, 《하베를레르.콤》, 알제리인터네트신문 《알 빌라드》, 에짚트신문 《알 아흐람》, 몰도바의 인터네트홈페지 《파블리카.MD》와 에르떼에르 몰도바TV, 로므니아신문 《아제르쁘레스》, 벌가리아의 신문들인 《메디아 플》, 《인베스트.베게》와 포쿠스통신, 영국의 신문들인 《데일리 메일》, 《스카이 뉴스》, 《인터내슈널 비지니스 타임스》, ITV NEWS, 프랑스의 신문 《몽드》와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 도이췰란드의 신문 《한델스블라트》와 텔레비죤방송 《N-TV》, 데페아통신,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뽈스까신문 《제츠 뽀스뽈리따》, 체스꼬의 신문 《할로 노비니》와 인터네트신문 《노빈끼》, 스위스의 신문들인 《트리뷴 드 제네브》, 《러 마땡》, 《러 땅》, 오스트리아신문 《데르 슈탄다르드》, 미국의 AP통신과 신문 《뉴욕 타임스》도 이 소식을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513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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