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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혈맥》이 새로 나왔다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국립연극극장에서 새로 나온 연극 《혈맥》공연이 한창이다.

국립연극단에서 창조한 연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신 세멘트증산과제를 결사관철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모습을 형상하고있다.
배우들의 역형상을 통하여 당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자력자강의 정신을 발휘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펼쳐보이고있다.
서장과 종장을 포함하여 8개 장으로 되여있는 작품에는 조선의 5대혁명연극과 경희극 《산울림》,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 등에 출연하였던 재능있는 명배우들이 등장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833680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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