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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정대협 성노예피해자들 모독하는 재단설립 거부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10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재단설립을 거부하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성노예피해자들을 만나 면담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지난해 12월 일본과 굴욕《합의》를 한 《정부》가 이제는 일본정부가 법적배상이 아니라고 못박은 돈을 들고 피해자들을 회유하는것이라고 단체는 단죄하였다.
단체는 《정부》가 지난 수십년간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정대협을 모독하면서 굴욕《합의》후 피해자들의 뜻을 모두 리해하고 충실히 리행하는것처럼 기만적으로 놀아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정부》의 재단설립을 거부하며 시민사회계의 정의기억재단설립추진은 성노예피해자들의 뜻을 담아 계속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3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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