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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인사 조선은 자기의 존엄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할것이다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은 미국과 서방의 경제제재를 물리치고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더 큰 승리를 안아올것이며 자기의 존엄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할것이다.

뻬루 원유 및 국제문제연구소 소장 프란끄 게레로가 신문 《깔랴오》에 발표한 《21세기 조선반도의 미해결문제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필자는 조선의 힘의 균형정책은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적도발을 막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은 조선을 상대로 심리전을 벌리고있다.
하지만 21세기 오늘에도 조선인민의 민족적자주권은 보란듯이 수호되고있다.
조선은 미국과 서방의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눈부신 과학기술발전을 이룩하였다. 가장 높은 수준의 무료교육, 무상치료제실시, 금속 및 기계제작공업의 급속한 발전 등은 세계인민들의 동경과 감탄을 자아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인민이 모든것을 결정하는 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조선은 21세기에도 국제정세의 주인공으로 등장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226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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