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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신문 로동계급의 사회,조선 찬양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4월 29일부가 《로동계급의 사회, 조선에서는 로동자들이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로동계급의 세상》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에서 로동계급은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되고있다.
어렵고 힘든 부문의 로동자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또는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이 되여 국가정사와 관리에 참가하고있다.
자기 일터에서 수십년간 성실히 일하거나 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근로자들에게 로력영웅칭호를 비롯한 국가표창이 수여되고있다.
로동계급을 위해 국가는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최상의 혜택을 베풀고있다.
신문은 《나라의 맏아들》이라는 소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1956년 12월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천리마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온 나라에 타번지게 하시였으며 조선인민이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조선의 로동계급은 사회주의건설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로 불리우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97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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