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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이 사랑하는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김일성상과 김정일상이 수여된 가요 《세상에 부럼없어라》는 로동당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걸작, 사회주의의 영원한 주제가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온 나라 가정의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조선인민의 행복을 격조높이 구가한 이 노래(1960년대초에 창작)는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진감하며 오늘도 사회주의조국강산에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그대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땅의 수천만 자식들을 품어안아 따뜻이 보살피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을 다 안겨주고계신다.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누리게 하시려 미림승마구락부와 릉라인민유원지, 류경원과 인민야외빙상장을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문수물놀이장건설을 위해서만도 100여건의 형성안을 지도해주시고 물놀이장 수조의 높이, 타일의 색조화에 대해서까지 가늠해보시며 전문가들도 내놓지 못했던 명안들을 밝혀주시였다.
자연생태환경으로부터 건축물의 마감장식에 이르기까지 높은 수준에서 꾸려진 마식령스키장은 외국의 벗들까지도 경탄하는 멋쟁이창조물로서 절세위인의 인민사랑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비롯하여 살림집은 물론 인민이 살고 생활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모든것을 최상최대의것으로 마련해주시는분이 김정은동지이시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으로 솟아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과 평양육아원, 평양애육원, 평양양로원, 과학기술전당 등은 인민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조선로동당의 리상이 어떤 높이에서 실현되고있는가를 뚜렷이 보여준다.
라선시의 전화위복과 같은 천지개벽이 도처에서 일어나고있는 현실에서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을 가슴뿌듯이 절감하기에 조선의 영원한 수령송가이며 사회주의찬가인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부르고 또 부르고있는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5739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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