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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 기계설비전시장 참관

(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이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로력적선물로 제작한 기계설비전시장을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김영남동지를 비롯한 국가책임일군들이 전시장을 함께 돌아보았다.
참관자들은 전시장에 모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영상사진문헌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참관자들은 능력이 큰 새형의 80마력뜨락또르앞에서 감탄을 표시하였다.
파종기, 두둑짓는기계, 종합밭갈이기계, 분무기, 후치기, 감자수확기, 강냉이종합탈곡기, 이동식벼종합탈곡기를 비롯하여 나라의 자연지리적특성과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게 제작된 20여종의 능률적인 농기계들은 우리 힘으로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할수 있다는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다.
참관자들은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서 새로 개발한 115마력디젤기관을 리용한 5t급화물자동차, 청진뻐스공장에서 만든 새형의 뻐스도 돌아보았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제작한 성능높은 전기기관차, 수산부문에서 무어낸 《황금해》계렬의 만능화된 고기배, 령남배수리공장에서 건조한 5,000t급무역짐배를 보여주는 직관물앞에서 그들은 우리 로동계급의 충정의 세계,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깊이 체득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ljac/511620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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