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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당국의 환경오염대책 비난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KBS》방송이 당국의 환경오염대책놀음을 비난하였다.

방송은 《정부》가 환경오염을 줄이겠다고 하면서 엄청난 돈을 썼지만 먼지는 오히려 더욱 날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 원인은 《정부》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데 돈을 쓴것이 아니라 허튼일에 썼기때문이라고 방송은 비난하였다.
최근 수도권에서 맑은 날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면서 방송은 공기에서 채취한 초미세먼지를 보면 오염수준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방송은 《정부》가 환경오염을 대책한다는 미명하에 3조원이나 날려보내고도 아무러한 책임이나 대책도 없이 수도권오염이 크게 줄어든것처럼 사실을 오도하여 선전하고있다고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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