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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 김정은위원장 추대는 조선인민의 행운이며 민족사적대경사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더없는 행운이며 커다란 민족사적대경사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단장인 차상보 부의장이 1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당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축하문을 랑독하고 축기를 정중히 증정하는 최대의 행운을 지닌 그날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력에 넘치시고 위풍당당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니 격정의 환희가 가슴에 차오르고 그이의 우렁우렁한 음성을 들으니 천백배의 힘이 용솟음쳤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대회보고를 구절구절 새길수록 막강한 국력을 가진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민족의 강용한 정신과 뛰여난 슬기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선진문명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될 통일조국의 휘황한 미래가 눈앞에 안겨온다.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고 사는 우리 겨레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긍지높은 민족이다.
우리는 당대회 과업관철을 위한 조국인민들의 힘찬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김정은해외공민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29769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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