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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진상규명 가로막는 《새누리당》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새누리당》이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한사코 가로막아나서고있다.

10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한연장을 위한 《국회》회의가 《새누리당》의원들의 참가거부로 파탄되였다.
그리하여 《세월》호특별법 개정안이 19대 《국회》회기내에 처리되기 어렵게 되였다.
지금까지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의 로골적인 방해책동으로 하여 《세월》호참사의 진상이 제대로 밝혀지지 못하고 관련자들에 대한 처벌도 이루어지지 않고있다.
오히려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폭압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이번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이후에도 현 집권자와 《새누리당》은 《세월》호특별법을 개정하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연장하고 심화시킬데 대한 인민들의 요구를 집요하게 반대해나서고있다.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한연장 등에 대해 《돈 많이 드는 일》이라고 낯을 찡그리며 유가족들을 모독하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대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집권세력에 대한 울분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542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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