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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제7차대회 경축 평안남도,평안북도,황해북도,강원도군중대회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 강원도군중대회가 16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당을 더욱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분수령을 이루는 승리와 영광의 대회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과 절대적인 신뢰심의 발현이며 조국과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혁명적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충정의 70일전투에서 발휘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당 제7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09442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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