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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북침선제공격능력강화책동 규탄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이 공화국의 핵, 미싸일시설들을 《기습선제타격》하기 위한 특수전병력과 장비들의 은밀한 투입을 꾀하며 다음해까지 특수침투용수송기 4대를 배비하려 하고있다.

한편 《핵, 미싸일시설무력화》작전을 떠벌이며 해상침투용특수전지원함 4척과 특수침투정 20척을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할 기도를 드러냈다.
《핵, 미싸일도발》징후의 《신속한 포착》을 떠들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을 걸고 북침선제공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뻔뻔스러운 도발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현실은 남조선집권세력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정을 결코 바라지 않으며 공화국을 걸고 정세를 한사코 핵전쟁발발의 극한점에로 몰아가려고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며 그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하지만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의 평화수호의지에 도전하면서 군사적도발을 일삼고있다.
그것이 종당에 빚어낼 후과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남조선당국은 어리석은 망상을 버리고 긴장을 격화시키며 핵전쟁위기만 조성하는 무분별한 도발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5951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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