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환경보호사업에 국산화된 측정설비들 도입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환경보호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여기에서는 국토환경보호성 환경과학기술연구원이 큰 역할을 하고있다.
최근 이곳에서는 나라의 환경상태를 보다 과학적으로 측정할수 있는 4종에 40여대의 설비를 새로 개발 및 생산하여 각 도환경감시감독소들과 공장, 기업소들에 도입하고있다.
실장 리성일은 측정기구들은 물과 대기상태에 대한 감시와 측정의 과학성을 담보하는 현대적인 설비들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특히 부유먼지측정기는 대기중의 미세한 먼지까지도 측정하므로 전국적인 대기환경에 대한 실시간감시를 보다 과학화하는데서 의의가 크다.
공기시료채취기, 부유물질측정기, 환경분석용비색계도 공장, 기업소들에서 나오는 먼지, 가스, 페수 등을 정확히 채취 및 측정한다.
국산화된 측정설비들의 생산도입으로 환경감시를 보다 높은 과학적토대우에서 진행해나갈수 있게 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99646664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