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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에서 김정은위원장 추대 경축 예술공연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경축하는 예술공연이 14일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 배익주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박구호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 고문들, 국장들,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간또지방의 총련본부 위원장들, 총련일군들, 동포들, 조선대학교 교직원, 학생들, 조선고급학교 학생대표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금강산가극단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이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노래와 무용 《태양민족 제일일세》, 남성독창 《남산의 푸른 소나무》, 녀성3중창 《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 녀성독창 《불타는 소원》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무대배경에 인민들과 함께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이 모셔지자 관람자들은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간또지방 소년단원들의 합창 《사랑넘친 나의 조국》, 《대를 이어 지키리 공화국기발》에 이어 《우리 원수님 제일이야!》, 《원수님따라 총련 앞으로!》 등의 글을 새긴 기발들을 펼치며 금강산가극단의 무용 《경축무》가 올라 경축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출연자들은 김정은원수님만을 믿고 따르며 단결된 힘으로 온갖 난관과 시련을 뚫고 애국애족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재일동포들의 의지를 훌륭히 형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1418909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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