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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에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 규탄 집회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을 규탄하는 집회가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의 주최로 11일 방글라데슈 보리살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이 이번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만행과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통보하였으며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해외에서 일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하는 전대미문의 악행을 저지른 남조선당국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남조선당국이 피해자가족들의 응당한 요구를 받아들여 집단유인랍치된 공화국공민들을 즉시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단유인랍치된 공화국공민들이 무사히 조국으로 돌아가며 이번 사건에 책임있는 범죄자들이 처벌될 때까지 항의투쟁을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공화국공민들이 본인과 가족들의 의사대로 무사히 자기 조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세계 여러 나라 련대성단체들과의 공동투쟁을 더욱 확대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책동을 물리치고 승리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88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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