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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살장수자 리옥숙할머니에게 생일상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장수자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 중구역 서문동 30인민반에서 사는 백살장수자 리옥숙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주체5(1916)년 5월 17일 충청남도의 빈농가정에서 태여난 할머니는 해방후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을 받들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민족분렬영구화책동을 반대하여 투쟁하는 남편의 사업을 적극 도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의 그 어려운 시기에도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용감히 싸우다가 희생된 애국렬사 김삼룡동지의 부인인 리옥숙녀성의 병치료와 가족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였으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할머니는 당의 사랑과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 적극 참가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이 나날 그는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높은 급의 국가수훈을 받았으며 전국렬사가족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에 참가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기념사진도 찍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67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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