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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 드러낸 미군사령관의 불순한 행각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신임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 브룩스가 12일 판문점에 나타나 조선반도의 상황이 수시로 빠르게 변하는데 맞게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강력한 지휘태세를 유지할것을 력설하였다.

방송은 브룩스가 취임후 첫 공개활동장소로 판문점을 택한것은 《한미동맹》의 힘으로 《북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것이라고 평하였다.
미국의 반공화국군사적압살계획의 현지집행자인 미군사령관이 군사적으로 가장 예민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까지 돌아치면서 객기를 부린것은 그의 호전성과 미국의 변함없는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그대로 보여준다.
브룩스의 판문점행각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9일과 10일 워싱톤에서 제9차 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을 열고 《북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핵우산을 포함한 모든 범주의 군사적능력을 운용한다는것을 재확인하고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계획인 《4D작전개념》을 보다 구체화한 직후에 진행된것으로 하여 더욱 엄중하다.
한편 지난 4일 미국가정보국 장관 클래퍼가 남조선에 날아들어 역시 우리의 《도발》에 대처한 공조방안을 협의하고 돌아갔다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35820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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