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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철새의 날 민족토론회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세계철새의 날에 즈음한 민족토론회가 1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국토환경보호성,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를 비롯한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기관, 련관부문 일군들과 환경보호전문가들, 세계보호련맹, 동아시아-오세안주철새이동경로협력기구, 도이췰란드 한스 자이델재단성원들, 주조 수리아특명전권대사, 도이췰란드대사관성원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많은 철새들이 한 나라의 범위를 훨씬 벗어나 여러 나라 국경을 넘는것으로 하여 철새들의 생태학적경계가 국제적, 지역적, 세계적범위를 포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계적으로 새의 상업적리용과 무역이 활발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인류의 복리증진과 자연환경보호에서 철새보호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를 위한 국제적협력과 지식, 정보교환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요철새들과 철새보호지역에 대하여》, 《동아시아-오세안주 철새이동경로에서 이행성물새와 서식지보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철새조사 및 서식지관리활동》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여러종의 이행성물새들을 소개하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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