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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통일경륜과 뜨거운 민족애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7차대회보고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로선에는 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통일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 위대한 통일경륜과 뜨거운 민족애가 넘쳐흐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분렬을 더이상 지속시켜서는 안되며 우리 대에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관철하여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조선로동당의 조국통일로선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주체적통일로선이다.
이번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명하신 조국통일의 사상과 로선, 방침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신 자주통일사상과 로선, 가장 공명정대한 조국통일방도들의 전면적인 계승이고 심화발전이다.
조국통일위업은 그자체가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이다.
분렬이 가져온 온갖 오해와 불신, 대립과 갈등을 극복하고 조국통일의 천하지대본인 민족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데 대한 당의 조국통일로선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진로를 환히 밝혀주는 민족통일의 대강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조국통일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최근시기에만도 여러 기회들에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할데 대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남조선당국에 중대제안을 보내고 련이어 남조선당국과 여러 정당, 사회단체들, 각계층 인민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내였으며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틀어쥐고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일념으로부터 남조선당국에 특별제안까지 내놓은것은 그의 반영이다.
이렇듯 숭고한 통일애국의지와 결단에 의해 남조선에서 반공화국대결광란이 벌어지는 극히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북남고위급접촉이 진행되고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대규모의 우리 선수단이 파견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추동하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지게 되였다.
이번 력사적인 당대회보고는 온 민족이 조국통일의 큰뜻을 앞에 놓고 사상과 리념,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북과 남에 존재하는 사상과 제도의 차이가 같은 민족끼리 불신하고 대결해야 할 리유로 될수 없으며 계급과 계층의 주의주장과 리해관계가 민족이 단결하는데 장애로 될수 없다.
북과 남의 각 정당, 단체들이 접촉과 래왕, 련대련합을 실현하여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마련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조국통일로선은 불미스러운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끝장내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으로 조국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애족의 대용단과 숭고한 의지의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숭고한 통일경륜과 확고한 애국의지, 온 겨레를 한품에 안으시는 광폭의 도량과 덕망을 지니신 조국통일과 민족대단합의 구성이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pricey/516475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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