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김정일총비서의 체육관련 로작발표 30돐 기념보고회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작 《체육을 대중화하며 체육기술을 빨리 발전시킬데 대하여》발표 30돐 기념보고회가 18일 진행되였다.

주체75(1986)년 5월 19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체육을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명시되여있다.
리종무 체육상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체육의 본질과 사명, 지위와 역할, 나라의 체육사업발전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정립체계화한 강령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작이 발표된 후 지난 30년간 주체의 체육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는 만년토대가 마련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위업실현을 위한 력사적진군속에서 대중체육과 체육기술발전, 체육시설건설을 비롯한 체육사업전반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체육발전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를 최단기간내에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울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여 체육사업에서는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고 밝혔다.
보고자는 모두가 주체체육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회에는 체육부문 일군,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105171399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