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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부산시민단체 미국의 생화학전쟁준비책동 규탄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부산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17일 생명을 위협하는 미국의 생화학전쟁준비책동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이날 남조선강점 미군사령부는 미군의 생화학전쟁계획인 《쥬피터계획》의 도입장소로 미제침략군이 관할하는 부산항 8부두의 미군시설을 선정한데 이어 이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공식 발표하였다.
그리고 《위험물질시료는 어떤 형태로든 반입할 계획이 없다.》, 《북의 공격이나 국제적테로단체의 위협에 대비한 방어적성격의 계획을 진행할뿐이다.》고 떠들어댔다.
미군의 파렴치한 처사를 배격하면서 단체는 미군당국의 주장과 달리 《쥬피터계획》이 도입되면 생화학무기에 사용되는 물질이 공기중에 루출될 가능성이 커져 시민들의 안전에 직접적이며 치명적인 위협을 준다고 까밝혔다.
단체는 미군이 말하는 《방어적성격》의 계획이라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에 강력히 맞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92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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