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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호소문 지지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호소문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영국준비위원회가 1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대회결정관철을 위한 대비약, 대혁신의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전개할것을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청년들, 인민들에게 열렬히 호소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호소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의도와 어긋나는 사소한 요소도, 조선의 일심단결에 금을 내고 조선로동당정책을 후론하는 손톱눈만 한 짓거리도 추호도 허용하지 말고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고 밝혔다.
주체의 핵보검으로 제국주의의 핵몽둥이를 썩은 나무막대기로 만들어버린것처럼 만리마속도창조운동으로 경제건설의 수소탄을 련속 터뜨려 적대세력들이 마지막주패장으로 내대는 경제제재와 봉쇄놀음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어버리고 경제대전에서도 원쑤들의 항복서를 받아낼것을 호소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호소문을 끝없는 격정속에 접한 영국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은 김정은위원장동지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확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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