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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보호사업 활발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철새보호사업이 중시되고있다.

세계철새의 날에 즈음하여 근로자들속에서 철새보호에 대한 지식과 상식을 넓혀주기 위한 대중선전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올해 주제는《하늘이 언제면 조용해질가? 철새들에 대한 비법적인 사냥과 포획, 거래를 중지하라!》이다.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 실장 김성호는 국가에서는 오래전부터 동서해안의 넓은 간석지와 바다가, 섬 등 지역들에서 철새보호대책을 세워왔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최근에만도 철새들이 번식하는 계절에 맞게 라선과 옹진, 신도를 비롯한 여러 철새보호구에 전문가들을 파견하고 현지를 조사한데 기초하여 대책을 세우고있다.
세계보호련맹(IUCN)의 보호구로 지명된 라선철새보호구와 금야, 신도 등 30여개 지역에 설정된 철새보호구에서 다양한 생태보존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서해연안에 위치한 문덕철새보호구는 철새들의 도중머무름장소들중의 하나이다.
지금 이 보호구에는 세계적으로 그 마리수가 적어지는 두루미류, 도요류와 같은 희귀한 새들이 찾아와 서식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534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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