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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3각군사동맹구축 노린 합동군사훈련계획 규탄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7일 남조선군의 합동군사훈련계획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6월말 미국의 하와이에서 남조선, 미국, 일본이 탄도미싸일방위공동훈련을 벌리게 되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단순한 미싸일방위와 관련한 합동군사훈련이 아니라 3각군사동맹을 향한 단계적인 발걸음의 하나라고 주장하였다.
《북도발》을 억제하기 위한것이라는 명분으로 벌리는 이번 합동군사훈련이 군사문제가 아닌 국제외교, 안보문제로 번져질수 있다고 밝혔다.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이를 추진하고 대응하는 군당국의 태도라고 하면서 군부가 훈련과 관련한 정보를 외신의 보도가 있은 후에야 마지못해 확인해주는식으로 대치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군당국이 이번 훈련에 대해 정보공유약정의 범위안에서 이루어지는 정보분야훈련이라고 강변하고있는것은 오그랑수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6909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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