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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 창조할 결의들 표명

(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부문 일군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받들고 자랑찬 국제경기성과로 체육강국건설에 이바지할 결의에 넘쳐있다.

체육성 부상 김병식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체육강국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고 전문체육기술을 빠른 시일안에 세계적인 수준에 올려세우며 온 나라에 대중체육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데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
종목별선수들에 대한 훈련을 보다 과학화하고 우리 식의 우월한 경기전법들을 완성해나감으로써 올림픽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가 련이어 창조되게 하겠다.
기관차체육단 단장 김태성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지금 우리 선수, 감독들의 가슴가슴은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하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에 빛내여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훈련을 강화하고 경기마다에서 사상전, 투지전, 속도전, 기술전을 구현하는 한편 체육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어 특기기술을 소유한 재능있는 선수들을 키워내겠다.
아시아패권자, 세계패권자대렬을 더욱 늘여 체육으로 명성을 떨치며 체육으로 흥하고 강대해지는 체육강국을 일떠세우려는 당의 구상을 맨앞장에서 받들어나가겠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815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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