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 방송 기자들의 조선방문인상기 소개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방송이 조선을 방문한 기자들의 인상기를 소개하였다.

카나다의 CBC방송은 10일 방송사기자단의 평양방문현지보도를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참석하에 10일 김일성광장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시위는 령도자에 대한 드팀없는 지지를 과시하였다.
김정은령도자에 대한 지지는 4.25문화회관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우리는 이 력사적인 대회에 대한 촬영취재를 하였다.
《만세!》함성이 초만원을 이룬 대회장에 진감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참가자들의 환호에 답례하시였다.
이번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모든 의정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과시하였으며 전체인민을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시킨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로씨야 스뿌뜨니크방송은 12일 《조선의 참모습》이라는 제목으로 기자 안드레이 이와노브의 다음과 같은 인상기를 전하였다.
조선을 방문하여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도 방문하였으며 평양지하철도도 참관하였다.
지하철도는 궁전과 같이 황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평양의 아름다운 모습, 행복에 넘친 농업근로자들과 이채로운 농촌풍경도 모자이크로 훌륭하게 형상되여있었다.
조선에서 만든 현대적인 전동차가 달리고있었다.
서방기자들은 이에 대하여 명백히 보도하지 않고있다. 그들속에는 조선이 지하철도와 미싸일밖에 자랑할것이 없다고 비난하는 기자들이 적지 않다.
이것은 매우 잘못된것이다.
같은 날 타이 《더 네이션》TV방송은 문수물놀이장과 릉라인민유원지에서 휴식의 한때를 즐기는 조선인민들의 모습과 함께 방송회사 고문 쑤티차이 새 윤, 주필 텝차이 새 영과의 인터뷰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회사 고문과 주필은 조선방문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타이사람들이 알고있던 조선에 대한 인식과 현실은 완전한 대조를 이루었다, 우리는 가는 곳마다에서 사람들의 웃음이 넘치고 활기띤 모습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또한 김일성종합대학을 참관하면서 조선대학생들의 수준이 타이대학생들에 비해 매우 높다는것을 느꼈다, 서방의 제재에 견딜수 있는가를 묻는 우리에게 대학생들은 직접 눈으로 보게 될것이라고 당당하게 대답하였다, 많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는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는것을 굳게 확신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5061723@N00/6164529019/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