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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 시,군군중대회

(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군중대회가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시, 군군중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당 제7차대회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조선로동당을 더욱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분수령을 이루는 승리와 영광의 대회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보고는 사회주의강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펼친 불멸의 대강이며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에로 고무추동하는 투쟁의 기치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70일전투의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공격정신과 자강력제일주의,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감으로써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비약적성과들을 창조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두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하루빨리 이룩하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5073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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