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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과 여러 나라 성노예피해자들 일본정부의 공식사죄,배상 요구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과 여러 나라의 성노예피해자들이 19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과거 반인륜적범죄에 대한 일본정부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을 요구하였다.

남조선의 성노예피해자들인 길원옥, 김복동, 리용수녀성들과 필리핀, 동부띠모르 녀성들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일제의 천인공노할 성노예만행을 증언하면서 도대체 일본정부가 무엇을 위해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해 시간을 끌고있는가고 규탄하였다.
우리가 요구하는것은 일본정부의 성노예범죄에 대한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이라고 주장하였다.
지난해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성노예문제《합의》에 절대로 동의할수 없다고 하면서 특히 소녀상철거는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세계각국에 수많은 피해자들이 있다고 하면서 일본정부는 반드시 모든 성노예피해자들에게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2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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