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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사 징벌한 남조선주민에게 17년 징역 구형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남조선검찰당국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를 징벌한 《우리 마당》대표 김기종에게 징역 17년, 자격정지 5년을 구형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날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기종이 자기의 행동에 대해 전혀 반성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이미전의 재판들에서 무죄로 인정하였던 《보안법》위반혐의에 대해 유죄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김기종의 행동은 《사전에 계획된 의도적범행》이라고 걸고들며 《그의 범행과 이후 행적을 보면 북의 주의주장에 동조한것으로 볼수 있다.》는 감투까지 씌웠다.
지어 그가 구치소에서 란동을 부렸다고 하면서 징역 2년을 추가하여 17년의 징역을 구형하였다.
김기종은 최종변론에서 검찰의 처사에 항의하면서 《보안법》위반이니, 구치소란동사건이니 하는것은 사건의 진상을 엉뚱하게 끌고가려는 의도라고 비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70667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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