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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덕 크게 보는 백두대지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강국의 상징으로 일떠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들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있다.

량강도 삼지연군인민위원회 위원장 김형덕은 지금 이 발전소들에서 생산되는 전기가 백두대지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갈수기인 지금에도 많은 전기가 생산되여 군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공공문화시설들, 주민지구들에 충분히 공급되고있다.
혁신으로 들끓는 공장과 농장들은 물론 불밝은 거리와 마을들에 넘치는 행복의 웃음소리, 삼지연군의 새 전변을 앞당겨가는 건설의 낮과 밤으로 하여 이 영광의 땅은 나날이 몰라보게 달라지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에서 기자와 만난 함흥수리동력대학 원사 교수 박사 서병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현재 발전소들에서 나오는 전기는 삼지연군과 이웃하고있는 보천군과 백암군 그리고 혜산시 등에도 적지 않게 보내여지고있다.
기술기능수준을 하루빨리 높여 더 많은 전력을 생산하려는 이곳 종업원들의 열의 또한 대단하다.
수력구조물들과 발전설비들의 상태도 매우 만족스럽지만 도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전력증산으로 기여하려는 전력생산자들의 정신력이 더 마음에 든다. (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2953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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