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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힘의 원천은 선군과 자강력에 있다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적들의 악랄한 군사적위협과 악착한 경제봉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비약과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의 힘의 원천은 선군과 자강력에 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돌이켜보면 최후승리를 향한 우리의 전진을 막아보려는 적대세력의 《제재》와 군사적위협소동은 극도로 필사적이였다.여기에 온갖 어중이떠중이들까지 편승하여 우리의 앞길에 빗장을 가로지르려 하였다.
하지만 선군조선은 투철한 자주적신념과 혁명적원칙,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부정의의 발광을 통쾌하게 짓부시며 최후승리의 령마루를 향해 맹렬히 돌진하여왔다.
그 길에서 백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할것이라던 미제의 호언장담도, 3일 또는 3개월 늦어서 3년이면 조선이 무너질것이라던 적대세력의 《3, 3, 3붕괴설》도, 병진로선은 절대로 성공할수 없다던 원쑤들의 망상도 산산이 깨여져나갔다.
불가능이라는 말을 모르는 나라, 자강력이라는 무진막강한 힘을 지닌 조선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원쑤들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해 폭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으려 하고있다.
하지만 우리의 생명인 사회주의를 피로써 지키고 제힘으로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의지와 정신력은 천파만파로 격랑을 일으키고있다.
모든것은 우리 당의 설계도와 시간표에 따라 정확히 진행되고있으며 우리는 또다시 승리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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