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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정계인사 세계는 사회주의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보고있다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축하하여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가 16일 《세계는 사회주의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고있다》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고르바쵸브의 배신으로 이전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되고 위선적인 정치가들이 국가권력을 차지하고 자본주의를 복귀하는데 앞장에 섰다.
벌가리아에서도 사회주의기치가 내리워졌고 자본주의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정치적파동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하지만 조선은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자기의 자주적정치로선에 따라 사회주의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왔다.
여기서 특히 강조하고싶은것은 젊으신 김정은령도자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정의의 핵보검으로 온갖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가고계시는것이다.
이번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의지를 만방에 과시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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