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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광주대학살 저지른 미제는 남조선에서 당장 나가야 한다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광주인민봉기 36돐에 즈음하여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금으로부터 36년전인 1980년 5월 남조선 광주에서 식민지파쑈통치를 반대하는 대중적봉기가 일어난데 대하여서와 미국의 배후조종에 따라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이 봉기자들과 무고한 시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광주인민봉기에 대한 류혈적탄압은 대학살만행이며 이 반인륜적인 범죄를 조장한것은 미국이다.
광주인민봉기는 비록 실패하였지만 미제의 식민지통치와 남조선의 파쑈독재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
봉기는 애국적이고 반제, 반파쑈적이며 민주주의적인 대중적봉기였다.
광주인민봉기는 민주와 독립,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장기적인 투쟁의 봉화로 되였다.
광주대학살만행을 저지른 미제와 남조선의 친미괴뢰도당은 국제적심판을 받아야 한다.
성명은 광주대학살만행의 조종자인 미제는 남조선에서 당장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3188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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