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우리 공민들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집단유인랍치사건이 해결되지 못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16일과 17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미쓰리 알야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정보원깡패들을 내세워 조선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극악한 테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이것은 자국의 존엄과 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 북남대결과 긴장격화를 고취하는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미국과 서방이 이번 특대형집단유인랍치와 같은 남조선의 제도적인 인권유린범죄에 대해 일체 함구무언하고있다고 까밝히고 유엔과 국제인권기구들이 남조선당국의 반인륜범죄를 문제시하고 조선공민들을 한시바삐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기 위한 해당한 대책을 취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중국의 홍콩 《대공보》, 봉황위성TV방송, 브라질신문 《빠뜨리아 라띠나》, 일본의 교도통신과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남조선당국이 자국공민들을 랍치한것을 인권유린으로 규탄》, 《조선 남조선의 반인륜범죄를 문제시할것을 국제기구들에 요구》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12092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