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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중앙위 사업총화보고는 백승의 진로 밝혀준 강령적문헌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백승의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와 귀중한 경험들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위업의 완성과 조국의 자주적통일, 세계자주화를 실현하며 당을 끊임없이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사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보고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고 그 민족사적, 세계사적승리를 뚜렷이 천명한 사상리론적재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밑에 우리 당이 지난 30여년간에 이룩한 빛나는 업적을 총화하시였으며 혁명투쟁과 실천활동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김일성-김정일주의리론과 방법들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보고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 정치군사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과학기술강국과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령마루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게 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사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보고를 지침으로 삼고 투쟁해나갈 때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는 비상히 높아지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와 조국의 자주적통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는 반드시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307282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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