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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대세에 역행하는 남조선집권자의 어리석은 망발 단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집권자가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떨거지들을 끌어들여 그 무슨 《통일대화》라는것을 벌리였다.

여기에서 남조선집권자는 《대북제재》효과가 차츰 나타나고있다는 가소로운 수작을 내뱉으면서 《북이 핵을 포기》하고 《변화할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느니, 《평화와 행복의 통일시대》를 열어나가겠다느니 뭐니 하고 너스레를 떨었다. 나중에는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고아대며 《보다 강력한 제재와 압박》이니, 《자멸》이니 하는 악담질까지 하였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집권자의 망동은 정세의 흐름도 볼줄 모르고 민심의 지향도 따를줄 모르는 실로 미련한짓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그가 이번에 그 무슨 《변화할수밖에 없는 환경》을 떠들고 지어 《자멸》이니 뭐니 하며 자극적인 망언을 마구 쏟아낸것은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이 아니라 정치군사적대결의 길로 계속 질주하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다.
비극은 남조선집권자가 아직도 반공화국《제재》에 기대를 걸며 부질없는 헛공사를 하고있는 사실이다.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우리에게는 통할수 없다. 이것은 력사와 현실을 통해 이미 충분히 립증되였다.
지금이야말로 현명한 판단과 리성적인 행동이 필요할 때이다.그렇지 않아도 극도의 통치위기에 빠진 남조선집권자는 자기 운명을 판가름하는 중대기로에 서있다.
북남관계개선은 남조선집권자에게 차례진 마지막기회로 된다.
북남관계의 파국은 남조선집권자의 처지를 더욱 어렵게 만들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8705377@N04/4628098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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