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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전위들의 궐기모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로 총궐기, 총발동시키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모임이 23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동지와 청년동맹일군들, 근로청년, 학생청년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청년들, 인민들에게 보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호소문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사회주의완전승리를 향하여 총공격 앞으로!》를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랑독하였다.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희세의 천출위인에 대한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과 절대적인 신뢰심의 발현이며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혁명적대경사이라고 하면서 당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돌파구를 맨 앞장에서 열어나갈 맹세를 다지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답게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오늘의 장엄한 총진군에서 선군청년전위의 기개와 용맹을 힘있게 떨쳐 다가오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4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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