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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의 종합대학들에서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사업 추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의 종합대학들이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근 200개의 교실이 높은급의 다기능화된 교실로 전환되였으며 100여개의 강좌, 사무실이 정보화되였다. 광학실험실, 재정실습실을 비롯한 수십개의 실험실, 실습실이 새로 꾸려졌거나 현대화되고 초고주파자료전송장치, 열뽐프순환실험기구 등 100여종의 실험설비, 기구 및 장치가 연구제작되였으며 각 단위들의 교무행정관리정보화가 실현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수백개의 교실에 자체로 연구제작한 첨단교육설비들을 설치하고 모든 실험실습실을 현대화하여 교수와 실험실습의 전과정을 정보화할수 있게 하였다.
평양건축종합대학에서도 건축대학, 건설공학부, 도시경영대학을 비롯한 단위들에 전력조종실을 꾸리고 100여개 교실에서 태양빛을 리용하여 각종 교육설비들을 가동시킬수 있게 하였다.
평양기계종합대학에서는 실험실습설비들의 성능을 개선하고 고속초미세분말분쇄기, 동균형실험장치 등 수십개의 현대적인 실험기구와 장치를 연구제작하고 40여건의 모의실습프로그람을 개발하였다.
평양철도종합대학에서는 도서관과 기관차종합실습장을 번듯하게 꾸렸으며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에서는 새 교사건설을, 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에서는 종합실습장 골조공사를 기본적으로 결속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3067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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