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주민들 미군의 생화학무기실험 규탄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경기도 평택의 주민들이 21일 오산미공군기지앞에서 미제침략군의 생화학무기실험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항의문에서 미군이 탄저균을 비롯한 위험천만한 생화학무기실험을 남조선에서 오래전부터 감행해온 사실이 밝혀졌다고 규탄하였다.
평택시민들뿐아니라 전체 국민이 경악을 금치 못해하며 생화학무기관련 모든 실험, 훈련을 중단할것을 요구하였지만 미군은 생화학전쟁계획인 《쥬피터계획》도입을 계속 추진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군이 생화학무기실험과 훈련을 당장 중단하고 관련자를 처벌하며 미국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할것을 그들은 강력히 요구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미국의 생화학전쟁책동을 규탄하는 구호를 웨치며 오산미공군기지정문까지 시위행진을 벌린 참가자들은 경찰들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항의문을 기지안으로 던져넣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eatbell/1859311412/

Related posts: